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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연휴 취약계층 생계급여 ,복지급여를 미리 지급합니다. 13일~

by ohmoney 2026. 2. 14.

    [ 목차 ]

 

 

 

설연휴 취약계층 생계, 복지급여 미리 지급합니다.

 

설연휴 긴급지원

 

 

설 명절을 앞두고 재정에 부담이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정부가 나섰습니다. 매달 받던 복지급여가 정기지급일보다 앞당겨 지급됩니다.

 

 

28종 지원 받는 대상

 

 

지원대상

 

 

보건복지부는 생계급여와 주거급여를 포함한 주요 복지급여를 설 연휴 전인 2월 13일에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. 명절을 앞두고 제수품 준비, 난방비, 식비 등 필수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에 저소득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입니다.

이번 조기지급 대상은 단순히 생계급여에만 그치지 않습니다. 장애수당과 장애인연금, 입양아동 양육수당,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, 가정위탁아동 양육수당, 한부모가족 지원, 사할린동포 지원 등 총 28종의 복지급여가 포함됐습니다. 수급자 입장에서는 명절 전에 현금이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체감되는 안정감이 큽니다.

조기지급 규모는 약 1조 4천억 원에 달합니다. 이 자금은 명절 준비를 위한 식료품, 생활필수품, 난방비 등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아 개인의 생활 안정뿐 아니라 지역 전통시장과 동네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.

정부는 혼선을 막기 위해 1월 셋째 주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조기지급 계획을 사전 안내했습니다. 또한 문자메시지, 전화 안내, 현장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급자들이 지급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현장 안내를 강화하도록 요청했습니다. 이는 복지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고려한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.

 

 

문의

 

설연휴 취약계층 긴급지원

 

보건복지부 기초생활보장과(044-201-3061), 보건복지부 장애인자립기반과(044-202-3325), 보건복지부 청년정책팀(044-202-3706), 보건복지부 입양정책팀(044-202-3553), 보건복지부 아동보호자립과(044-202-3441), 국토교통부 주거복지지원과(044-201-3358), 성평등가족부 가족지원과(02-2100-6351), 재외동포청 아주러시아동포과(032-585-328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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